다른게 아니라 너무 어이없고 방법이 없어서 올려봅니다.
이 아파트는 두 집이 마주보는 두 가구만 있는 스타일 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집이 오래전부터 종량제봉투를 자꾸 밖에 내어놓는겁니다.
마냥 두고볼수가 없어. 관리사무소에 건의를 하게되었는데요.
근데 관리사무소에서 얘기를 한 당일은 잠시 치워놓더니 다음날 또 내놓는겁니다.
그래서 또 관리사무소에 얘기했고 자기들은 말했는데 또 그랫냐고 다시 말하겠다고....그럼 그날만 또 치우고 다음날 내놓고... 이런 연락을 3번정도 했고 주말엔 관리사무소 사람이 없는걸 알고 아예 주말엔 다 꺼내놓더군요.
월요일이 되어서 도대체 왜 이러나 싶어 다시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했더니 직원왈 “그 봉투내놓는 집에서 누가 이런거 신고했냐고 기분나빠서 못치우겠다”고 했답니다.. 그런데 관리사무소에서도 더 이상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는식으로 나오고 그 종량제봉투를 보고있자니 스트레스가 어마어마 합니다. 관련된걸로 검색해도 소방법이 나오지만 크기가 작은 10리터 종량제 봉투라 해당이 안되고... 남편이 치과의사라던데 왜 이런짓을 하는지.. 자기 잘못은 모르고 남탓만해대니....ㅠㅠ
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