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1이고 동생은 초 4인데 진짜 이년이 너무 싸가지가 없고
평소에는 잘 지내거든요? 애가 진짜 크면서 나대기시작하는데....
평소에 아무문제 없을때 뭐 말만하면 왜 화내면서(짜증내면서)말해? 뭐 지나갈때 보기만해도 왜그렇게 짜증내면서(째려봐)? 막 이러면서 시비겁니다
진짜 뭐 피해의식 있는 것처럼 부모님한테도 그래요
엄마아빠가 뭐 말만해도 '아니 왜그렇게 갑자기 화를내??'
진짜 개싸가지 없는 년
밥 먹을때도 가만히 있는데 지가 먼저 예를 들면
'아진짜 오빠 싫어 '그니까 맨날 이런식으로 자잘자잘하게 시비를 털어요 제가뭐 오빠니까 별말 안하는데 그러다가 좀만 뭐라해도 질질 짜면서 제가 잘못했다는듯이 개지랄을 떠는데 진짜 개빡칩니다.... 아니 저희 부모님도 개가 먼저 시비거는거 다 아는데 쳐울면서 지는 시비를 안걸었대요
진짜 요즘에 계속 이지랄을 떠니까 개빡쳐요
제가 지금은 말빨로 털긴하는데 클수록 계속 말대꾸하고 나대는거보며는 더 크면 제가 질것 같습니다 쪼끄만걸 때릴수도 없고...(때린적이나 터치한적 한번도 없음)
진짜 저 말고도 부모님한테도 계속 찡찡대고 짜증내는거 보면 ㄹㅇ 개패버리고 싶습니다..
ㅅㅂ년이 부모님 일하러 가면 아침 점심 차려주고 설거지다하고 고마운거 1도 모르고 계속 쳐나대네요...
진짜 어떻게 뭐 참교육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