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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몸 쳐다보는 남자들ㄹㅇ..

ㅇㅇ |2020.09.01 00:53
조회 176,196 |추천 1,822
젊은 사람들보다 50~70대 아저씨들이나 할아버지들이 제일 대놓고 몸 쳐다봄

가슴보면서 가는건 기본이고 어떻게 그렇게 노골적으로 가슴봤다가 다리 봤다가 할 수 있음?

진짜 여름될때 마다 너무 수치스러움

오히려 젊은 사람들은 안그럼

우리 아빠보다 더 나이많은 다 늙은 아저씨들이 딸뻘보다 더 어린 내 몸을 보고 시선을 왔다갔다하니까 진짜 너무 수치스러움

그것도 노골적으로 ;

짧은 치마입고 지하철에 앉아있으면 맍은편에 50~70대 아저씨들이나 할아버지들이 계속 가슴쳐다봤다가 얼굴 슬쩍 봤다가 다리사이쪽을 계속 뚫어져라 쳐다봤다가 다 보임 미친 ;

진짜 우리나라 남자들은 어린애들이나 나이먹은것들이나 전부 발정난거 같다


 

추천수1,822
반대수55
베플ㅇㅇ|2020.09.01 15:33
ㄹㅇ 고개 돌아갈 정도로 쳐다보던데 본인들 머릿속에 똥만들었다고 아주 광고를 하더라. 무슨 동물이냐 조카 무례하고 역겨워. 어제 엄마랑 같이 산책갔다가 엄마가 개빡쳐서 그런 노인들 있으면 엄마가 내 앞에 서서 가려주고 그 인간들 눈 똑바로 쳐다봤는데 엄마랑 눈 마주치면 하나같이 안본척 모른척함ㅅㅂ 어쩜 그렇게 찌질하고 드러운지.. 어휴
베플ㄱㄱㄱ|2020.09.01 17:50
젊은 애들이라고 안 보는거 아님. 젊은 애들은 몰래 보고 늙은 것들은 대놓고 보고 그 차이일뿐
베플|2020.09.01 19:59
그냥 여자다 싶으면 뭘입었든 무조건 쳐다봄. 길에서나 지하철, 버스안에서 젊은여자있으면 그냥 무조건 쳐다봄. 요 몇년전부터 굉장히 심해진거 같은데 도대체 왜그러는지? 진짜 죽이고 싶음
베플ㅇㅇ|2020.09.01 11:20
ㄹㅇㅋㅋㅋㅋㅋㅋ 늙은이들 ㅈㄴ 쳐다봄 저번 여름에 반바지 입고 돌아다녔는데 다리 뚫어져라 쳐다보길래 또 그럴까봐 존1나 싫어서 반바지 한 번도 안 입음
베플ㅇㅇ|2020.09.01 21:39
젊은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도 ㅈ같은디 할아버지들이 쳐다보는 게 더 기분 나쁨ㅋㅋㅋ 뭔가 그 특유의 눈빛이 있어
찬반ㅇㅇ|2020.09.01 21:12 전체보기
기분나쁜건 알겠는데 왜 또 한국한국거리면서 한국이 제일 심한거마냥 써놨냐ㅋㅋ 외국 나가면 훨씬심함 ㅋㅋㅋ 쌤오취리 방송에서 대놓고 아래위 훑은 거 못봄? 유럽이나 미국가도 마찬가지 그나마 우리나라가 눈치보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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