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쓰니입니다
제가 직장을 6개월이나 아님 알바 형식으로 일을 하다가 이번에
제대로 이력서 채우자해서 2월에 회사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제 업무가 영업하시는분들이 판매하시면 서류정리 마감 일을 하는데
요즘 코로나때문인제 실적이없어서 저도 덩달아 일이없어졌어요
원래 너무 바쁘셔서 저를 뽑았다고하는데 저를 뽑고나서 코로나가 터져서
일도 없구 저는 눈치가 너무보여요 ㅜㅜ
대부분 영업하시러 외근나가시고 하면 정말 하루종일 그냥
게임못하는 피씨방에 온거같아요,...시간도 너무 안가고 가끔 사장님 사무실들어오시면
일하는척할려고해고 할께없더라구요,,, 정말 일이 한달에 7~8개 정도라
이 일도 그냥 20분이면 끝나요 남이보면 꿀직장이라고 하시는데 정말 눈칫밥이 ㅜㅜ
저도 일하고싶어요 ㅜㅜ 바쁘면 시간도 잘가는데 그래서 초반에는 위에 경리언니한테 가서 일
할거없냐고 물어봐서 일거리좀 가져왔는데 요즘은 언니도 괜찮다고 내려가라고 해서..
일단 그만두라고할때까지 버티고 실업급여 받고 나가서 재취업 준비할려구요
근데 시간이 넘아까워서요 혹시 다들 이직준비 어떻게하시나요?????
사실 여기 일도 간단사무보조 같은 일이라서 메리트가 없어요
그래서 매일매일 뭐먹고사나가 걱정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