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이 본인하고 부부연기한 소감 이야기 시작하자
뚫어지게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행자한테 앞에좀 보라고 한소리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이야기만 하면 왜 앞을 안보세요!"
둘다 졸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문채원이 고등학생때 친구랑 <왕의 남자>봤다니까..
이준기 이미 기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보고 PC방가서 이준기 검색해보고 그랬다고ㅋㅋㅋㅋㅋㅋ
이준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복불가인 이준기 툭 쳐보는 문채원ㅋㅋㅋ
아직 <왕의 남자> 이야기에서 못 헤어나오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생이라니...자기 너무 나이든것 같다며(한숨)
참고로 이준기 1982년생
문채원 1986년생
<왕의 남자>이야기 끝난줄 알았으나...
그 때 영화 같이봤던 친구가 이번작품 기대 많이하고있다니까
또 좌절하는 이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준기 정신차리려고 고개 흔드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기오빠 어깨가 내 미래보다 넓다" 댓글 쓴거
문채원씨 친구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채원 친구에게 한마디
"잘 컸나요?"
그래서 내가 말하고 싶은건....(뭐더라....땀 삐질;;;)
하긴...공길이가 당시 센세이셔널했지..
이 때 예쁜남자란 말이 처음 나왔던 것 같은데... 아닌가?!;
(기억이....)
아무튼 케미 쩌는 두 배우가 부부로 나오는 드라마 <악의꽃> 많이 봐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