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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유튜브 남혐 논란..gisa

ㅇㅇ |2020.09.01 12:27
조회 95 |추천 1

선요약
1)서울시에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동선을 숨겨서 정부로부터 2억 손해배상 구상권을 청구당했다는 사례 동영상을 만듬

2)근데 저 사례에서 다단계 따라다니며 코로나 전파시킨 실제 확진자는 여성이었음에도 사례 동영상에선 남성으로 바꿔버림

3)만약 성별 바껴 남성 진상 확진자를 여성으로 바꿨으면 어땠을까?

4)이번 정부들어 유독 공익광고등을 포함해서
나쁜것.부정적인것.가해자=남성
좋은것.긍정적인것.피해자=여성
ㅡ이 도식을 프레임화 하려 시도하는데

5)그 목적은 여성에겐 피해의식을 남성에게 죄의식을 주입해서 세뇌시키기 위함이라고 생각함

6)여성단체가 만든 독박육아니 독박가사같은 페미 용어가 일상화됐고 전업주부가 독박타령하고 독박벌이 하는 남편이 아내 독박육아.독박가사 시켜 미안하단 호구 남편들이 늘어가는거보면 여성단체의 세뇌 작업은 일정 부분 성공했다고 봄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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