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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전에 집가다 조카 멋진사람 봄

페북인스타ㅗ |2020.09.01 20:03
조회 41 |추천 1
조카 더워서 거의 집으로 기어가고 있었음 어떤 여자가 횡단보도 기다리면서 캔에 빨대 꽂고 마시고 있길래 콜란줄 알고 와 진짜 맛있겠다 하고 다시 봤는데 맥주였음 한낮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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