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폭이 아니라 ㄹㅇ.. 부럽지 않음? 연습생 때 데뷔할지 안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죽어라 연습해서 데뷔한거는 대단한거같아 근데 그건 일반인도 비슷하지 않아? 대학을 위해서 계속 공부하고 ㅈㄴ 주변에 잘하는애들 비교해가면서 공부하잖아 근데 그렇게 대학가고 좋은 회사 일찍 취업해도 20대후반 신입사원인데 아이돌들은 (잘된경우에) 20대초반에 돈 ㅈㄴ 버는거임
심지어 공부는 하고싶어서 하는애들 거의없음 노래춤은 좋아해서 들어간거 아님? 최소 자기 꿈 확실하게 있고 취미생활을 직업으로 하는건데..
물론 잘된경우가 드문건 아는데 막 부럽다 하면 ‘걔네가 열심히 해서 그런거잖아~’ 이런거 이해안됨 그냥 아이돌들 보다가 현타 조카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