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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츠스포츠-탁스 고객에게 갑질

서비스센터... |2020.09.02 17:16
조회 182 |추천 0

 

안녕하세요.저는 2019년9월 29일 탁스 플럭스S 970,000원 주고 구매을 했습니다.
현재 A/S기간 1년 미만이며 거의 사용을 못했습니다. (무상 A/S기간은 2년)

 

자전거 탁스 트레일러 유산소 운동 목적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자전거 트레일러을 처음 접해보는 저는 월래 그런건가(페달 무게감) 싶어서 그냥 사용 진행을 했으나 점점 자전거 페달을 굴리면 굴릴수록 다리가 빠져 나가는것 같았으며 저는 제  체력이 안되는줄 알고 있었습니다. (페달끝부분 사용 10분이상 트레일러 사용못할정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일주일에 한번씩 10분 사용하였으나 괴음 소리가 점점 커져가는 겁니다.(소음발생)
그래서 저의 신랑이  먼지가 들어가서 그런건가 싶어  조립된 부분을 풀려본것이 이렇게  A/S비용이 많이 나올거라 상상도 못했습니다.
(탁스A/S기준에 고객이 분해해본 제품 무상 A/S 안된다고함)

탁스 기준에 A/S정책이라고 하는건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어느 고객이 구매 비용 반값을 내라고 하면 좋아라 하겠습니다. 최소한 고객이 왜 이렇게 많은 발생 비용을 내야 하는지 정확하게 확인후 애기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S센터 직원은  -일단 첫마디가 고객님 A/S을 보내실때 파손방지용 뽁뽁이 포장왜 안해서 보내셨냐고 부터 시작해서 제품 분리해 본 흔적이 있어 A/S무상 비용 적용 안되니 돈을 내시던지 착불로 제품을 다시 받던지 결정하라고 ~~아 정말 짜증이~

고객이 A/S 상태을 결정할수 없다며 왜 무상으로 할수 있는 부분을 라사 한번 열어봤다는 이유로 무슨 죄인 아닌 죄인 취급을 하면서 무시하는 말투로  망신주듯이 설명을 하더라구요.
(고객이 판단할 문제가 아닌데 왜 열어봐서 무상으로 진행할수 있는 부분을 오픈했다는 이유로 유산으로 변경됨~~~)
돈 안보내실거면 물건 보내준다고 전혀 A/S해줄 생각이 없는듯 가져가시던지 말던지 둘중 하나 정하라고 큰소리 치면서 애기 하시더군요~~ 와츠스포츠 회사는 소비자가 봉인듯 싶습니다.

와프스포츠 문자 메세지:사용자 임의의 분해, 개조, 수리는 AS보증범위 밖의 사유로써 유상으로 진행됨을 안내드립니다. 유상비용은 401,000원입니다.

AS보증범위 밖의 사유로써-조립된 부분을 풀려봤다는 이유

제가 이 제품을 또 사용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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