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코로나 치료 받고 귀가한 여성 숨진 채 발견

ㅇㅇ |2020.09.02 22:24
조회 172 |추천 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귀가한 50대 여성이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동경찰서는 2일 오후 6시 28분께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A(54)씨가 숨진 채 발견돼 사망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A씨는 외출했다 귀가한 남편에 의해 발견됐으며, A씨 남편은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약 2주간 치료를 받은 뒤 이날 오전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을 확인한 경찰은 타살 정황이 없는 것으로 보아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추천수5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