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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이 흔들릴 때 보면 좋을 서현 인터뷰

ㅇㅇ |2020.09.03 10:23
조회 25,181 |추천 105




 





데뷔 초,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던 20살 때부터

서현의 좌우명은 “최후의 승자는 선한 사람”이었다.











 






“나는 ‘최후의 승자는 선한 사람‘이라는 말을 믿는다.”













 






“나는 결국엔 그게 이긴다고 생각한다.”












 

 



“이것 하나는 지켜야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저 자신을 놓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내 자신이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선하다는 것은 결국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 거라고 생각해요.”













 





"최후의 승자는 선한 사람이다.

착하고 정직하게 사는게 손해보는 것 같지만

동기와 목적이 선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그것이 이기는게 아니더라.

이런 생각을 잊지 않고 살아가면 좋겠다."












 

 

 






17살 어린 나이부터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치열한 고민과 많은 변화를 만들어 낸 것이 느껴지는 인터뷰들

천천히 읽다보면 자신의 틀을 깨가면서도 같은 결을 오롯이 지켜나가는 모습이 보임


최근 인터뷰에서도 같은 얘기 했더라구






Q. 유연하게 변화하는 와중에 변치 않고 지키고 싶은 것이 있다면요?


"최후의 승자는 선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잃지 않으려고 해요. 

그래야 힘든 시간을 잘 보낼 수 있어요."













 




서현 좌우명이 그대로 드러나는 사람이 된 것 같아 너무 멋지다

단단하고 좋은 사람ㅜㅠ♥

추천수105
반대수5
베플ㅇㅇ|2020.09.07 19:31
뭐랄까 참 생각이 깊고 유한 성격인게 외적으로도 나타나있달까 보는 나도 온화해 짐
베플갑질추방|2020.09.07 15:07
정말 단단한 사람이네요. 다시 보입니다.
베플ㅇㅇ|2020.09.07 13:56
진짜 멋있다
베플옹냐|2020.09.07 23:01
참 좋은말이다. 근데...살다보니 선함의 기준이 애매할때가 많더라구..그리고 분명 선하지 않는 사람인데 자신이 선하다고 굳게 믿고, 선한 나를 공격하는 너는 나쁜사람이라고 규정하고 그 상대방을 매도하는 사람도 있더라. ㄹㅇㄹ 당신 나쁜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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