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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디자인한 신개념 앰뷸런스

ㅇㅇ |2020.09.03 14:00
조회 58,686 |추천 201
추천수201
반대수8
베플형님|2020.09.04 08:53
1대만 운용가능하겠네 만약 맞은편에서 앰블오면 ㅈ대는거네
베플ㅇㅇ|2020.09.04 01:46
근데 사고 나서 중앙분리대 파손된 구간 있으면 보수할 때까진 못 지나가지 않나?
베플ㅇㅇ|2020.09.04 09:43
우리나라 사람이 놀이터에서 돌아가는 뱅뱅이를 보고 아이디어를 냈음. 물이 부족해 땅애서 파이프를 박아서 물을 끌어 올리는 나라에 뱅뱅이를 설치하고 아이들이 그 뱅뱅이를 타고 놀면서 물을 끌어올리게 하자는 아이디어였음. 이걸로 국제적인 상을 탔다고 함. 심지어 설치까지 되었음. 문젠. 놀이터의 뱅뱅이는 놀이기구 용도니까 잘 돌아가지만 땅속에 파이프를 박아서 돌리려니 되려 무게 등등의 이유로 되려 힘이 듦. 일반 펌프로 10번을 펌프질해 물을 올릴 수 있다면 이 뱅뱅는 100번을 돌려야 펌프징 10번해야 나오는 물의 양을 끌어올릴 수 있다함. 이런 나라의 특징은 빈곤국가라 아이들은 쓰레기 산에가서.쓰레기를 뒤적거나 집을 짓는데 노동을 하는 등의 돈을 벌어야한다는거. 아이들은 돈을 벌으러 갔다오고나면 무거운 몸으로 반강제적으로 그 뱅뱅이를 돌려야 함. 금속이기에 녹이 슬어버리고 물이 필요하니까. 애들은 아동학대 수준으로 그 뱅뱅이를 돌려야 한다했음. 이게 아이디어만 좋지 이후 적용 후에 나타날 것들을 생각을 안한 사례. 또 건축 디자이너가 건물을 디자인했지만 건축가들은 건축디자인을 보거 반려시키는 경우가 있음. 디자인이 좋음 뭐해. 건물이 지탱해야할 하중 안전을 생각안란 겉만 번지르르해 짓지도 못하는 말 그대로 그림의 떡임대. 저것도 마찬가지. 아이디어는 좋을지언정 다른 차선에서 사고 난다면? 중앙분리대가 파손이 된다면? 설치를 한다해도 예산은? 저런 디자인을 낼 창의성은 좋지만 실용성은 전혀 생각을 안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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