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2월에 우리나라에서 급격히 터졌으니까....... 내고향 코노에도 못간지 어언 8개월....
아버지께서 블루투스 마이크를 사주셨으나... 머리를 울리는 시끄러운 사운드가 정신사나운 미러볼이 없어 늘 짜게 식기를 여러번....
그리운 마음을 달래고자.. 이렇게 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다...
백투유 셀레나꺼 아니고 렉샤언니꺼..
참고로 주황색 점 찍혀있는 애들은... 꼭 불러야 되는거...
우리동네는 3곡에 천원이고 79곡이니까... 2만 7천원정도겠네..
몇글자 더 적어보자면.... 외쿡노래 3번 북옵 유앤아이랑 16번 테일러 스위프트의 킹옵마헕 , 한국노래 18번 아이콘 저슽 고 개띵곡이니까 꼭 들어봐
마지막은 내가 한 제리 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