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쁨 눈크기좇만하고 키 170에 몸무게 75이상인데 걍 개예쁨 이마랑 코가 진짜 예뻐서 가끔 언니보고 나도 멍때릴정도임
언니 실업계 여초과 갔는데 고1때 남자애 6명중 2명이 언니 좋아해서 둘 번갈아 썸타다가 안사겼을 정도고 시골가면 맨날 예쁘단 칭찬들음 피부도 개좋음 화장하고 세수 안해도 여드름 안나는 축복의 피부임
반면에 나는 피부 진짜 개썩창이라 모공천지고 코랑 이마 하관 다 못생김 오랑우탄 닮음 ㄹㅇ 옆모습 진짜 기괴스러울 정도로 특이하고 못생겼어
옆에서 봤을때 이마보다 입이랑 턱이 한 1.5센치는 튀어나옴 콧볼 한바지임...
지금까지 외모예쁘단 얘기 중2때 같은반 남자애가 뒤에서 예쁘다 한거랑 새로 사귄 친구가 처음 봤을때 예쁘장하다고 생각했다고 한거가 끝이고 중3 올라와서는 같은 반 된 애가 중1때 첨봤을땐 예뻤다 이런 거 밖에 없음
원래 이런거 다 세세하게 기억하면 못생긴거잖슴 ㅅㅂ
그나마 예쁘단 소리 듣던 1 2학년때 말고는 진짜... 살 10kg 찌고 중안부 길어져서 ㅈㄴ더 못생김 지금 고1인데 아무도 나한테 빈말로라도 예쁘다고 안해줌 진짜 서러워... 언니는 심지어 골반 개오지고 다리 긴데 난 걍 일자에다 다리도 개짧음ㅠㅠ
갑자기 서러워서 급발진 해봤다 암튼 우리언니 ㅈㄴ 부러워 좋은거 지가 다 가져가고 남은거 다 나한테 줌 시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