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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자녀란게 있을지 모르겠는데

ㅇㅇ |2020.09.06 12:34
조회 244 |추천 0

공립보다 낫단거지
사립이 만능은 아니다
그래봐야 돈버러지들이 돈벌려고 그게 가장 큰 목적인 헬조선 학교인거다
가르치는사람도 운영하는 사람도 돈독과 헬조선의 단점들에 푹절여진 인간들이다

예를들면
학급당 애들 수 & 교실모습 내부와 면적이 어떤지 보면 화가 난다
공립 의 단점을 욕하면서 이런 중요한건 똑같이 해놨네
(실내인테리어 /면적넓이만 따지면 어떤 공립이 더 나은 수준)
저럴거면 뭐하러 사립가겠나? 수십배는 더비싼돈주고?

학폭사건에서 부모빽있다고해서 가해자애를 교사들이 쉴드친 사건이 일어났던 사립 서울숭의초는 학급당 인원이 30명이나되던데 무늬만 사립이고
그런곳은 돈만비싸고 학급당 인원이 그리 많으니 돈값을못하는곳임.

글고 내가 어제 얘기했듯이 사립에 흘러들어오는 종자들 중엔

부모가 돈만많고 인성이 개판이거나
혹은 잘나고 돈많은데 풍비박산 콩가루집안이라 부모사이가 나쁘거나 문제가 많아서
심성이 비뚫고 심술궂은 ㄴㄴ한 애들도 (보고 배운게 그꼴이라) 있다.
((부모들이 다른데에 한눈파느라 바빠서 애들에게 '줘여할신경을 못기울이니' 비싼데는 좀낫겠지 싶어 이런데에 애 처박고 무사태평))

내가 말했듯이
사립도 헬조선학교인지라 헬조선의 단점들이 여전히 그득하다

돈있다고 사람 무시하기
(급격히 중진국된& 양극화 및 빈부격차가 심각한 한국 중국같은 이런나라들이 졸부들의 '돈 없는이들에 대한' 멸시 , 괄시가 심하다)

사랍이라면서 애들이 뛰어놀 환경은 공립과비슷하거나 똑같은거
공간에 애들을 향한 1대1의 관심이 반영되지 않고, 돈아끼느라 약간의 비품만 나열되오있을뿐 인테리어도 아무것도 없는 사방이 텅빈/
학생 1인당 가용면적이 좁은 닭공장 교실바닥 등등.

애들이 뛰어놀 풀밭은 어디에 있나?
(그러니 헬조선이라고 말했다.
아무리 비싼 사립이라 해도
좁고 인간많고 몇몇 도시에 모여사는 한국의 숙명적인 물리적 환경 한계때문에 해결이 안되는 문제)

그러니 한국사립도 부모가 애들에게 쏟는 돈에 비해 학교도 옹색하고
묘하게 한국의 단점들이 그대로 답습이 되는 모양이니 '효울성이낮다'
사실 버려지는 돈이 참 많은 셈

내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추)사랑이가 다니는 학교는,
따로 갠적으로 인터넷 뒤져서 찾아보니깐 미국 하와이 자연에 위치해 있는 (소수정예 사립 여남분반. 예전엔 여학교였어서 남자애들은 별로없다던데 )학교 라서 경관도 뛰어나고 한눈에 봐도 호젓하고 여유롭고 쾌적한 느낌 이 나는 그런 이국적인 멋진 학교였다
(한국은 자연이 없어서 불가능)
자연이 보전된 곳에서 자라야 애들이 타락하지않고 마음이 회복되고 엇나가지 않는다

아마 사랑이엄마가 열심히 눈에 불켜고 좋은 학교를 찾아서 저기에 보냈나보다
내생각엔 이집 부모가 둘다 일을 하니까 바빠서 끼고 어케 가르칠수가없으니 대안교육이 많이 쓰이는 미국에 살아도 (괜찮아보이는것을 골라서)사립학교에 딸을 보낸거같다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학교는
학급당 인원수가 적으며
부모가 교원들과 수시로 연락을 하고 지속적으로 애 교육에 관심을 기울이고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막장사립학교의 단점보완. 망나니들이 날뛸 여지 차단. 기독교계열 사립(/대안)학교는 결속력 강한 종교(=개신교)란 공통점으로 모인 사람들이라 이런 문제가 해소가 되는 부분이 있음)
자유를 중시하되 종교 인성영성교육이 시행되고
학교와 부모들의 조력으로 학교밖활동들이 수시로 진행되며
훌륭한 자연경관을 갖고있어서 애들의 정서/건강함양에 도움이 될것
이런 학교가 갈만한 학교.

이민을 가면 사실 인구가 적고 텔레토비 동산들과 숲,냇물,산들이 널려있으니
한국에서처럼 일일이 부모가 돈 처바르지않아도 기본조건이 좋아서 교육비가 굳고 질도 한국보다야 높으니까 효율적(<추가정보 필요)

나쁘진 않지민 그저그런 교육의 예시)
킴카다시안은 재벌급은 아니어도 미국부촌에서 자랐고 엄빠가 잘살았는데 어무니가 바람폈다기 이혼하고 엄마가 (사업목적도 겸한듯)사교활동 에 전념하느라 넷인지 다섯인지 되는 애들을 가톨릭계 사립학교에 보내부렀다. 돈써서 보모를 붙이고. 그래서 고2 고3땐 애들이 운전면호떠서 지들이 자동차 끌고 헉교댕기고 어디댕기고 그랬다는데 이런경우는 교육에서 부모의 참여가 거의없다. 내가말한,돈 발라서 비싼 사립에 애들 처박고 부모는 다른 자기할일하는 유형 인데
난 이건 그닥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자녀들에게 평생의 롤모델이 부모인데 이들이 교육현장에 빠지면 효과가 적음. 엉성하단거지. 일어날수있는 부정적인 경우의 수 가짓수가 많다)
만약 킴의 부모가 교육에 좀더 신경썼으면 딸들이 대부분 이혼을 1번씩 하는 기록이 없었을수도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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