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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가 예능을 부담스러워했던 이유

ㅇㅇ |2020.09.07 09:34
조회 150,569 |추천 1,496

 

 

 


아는 형님 엑소 편에서 '팬티 안에 두 글자' 명언 날리고 갔던 카이



그 후 아형 슈퍼엠 편




 

 

 



그 팬티 영상이 너무 유명해지다보니

길거리 지나가면서도 어?팬티다! 한다거나 잘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팬티 잘봤어요 하고 지나가서

자칫하면 오해를 불러올 수 있는 말에 좀 당황하고 속상했다는 카이





 

 

 



예능 나가서 재밌게 하고 그런건 좋은데

그게 혹시나 지나쳐서 본업할 때도 웃기는 모습으로 소비될까봐 걱정했다함





 

 



그래서 예능 출연이 부담스러웠었대




근데 요즘은



 

 

 



오히려 그 영상을 보고나서

카이가 춤추는 모습을 찾아보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고 ㅇㅇㅇ





 

 

 

 


ㄹㅇ 이런건 예능의 순기능인것 같음

팬티오빠 유명해서져서 영상 찾아봤는데 왠걸.. 춤을 기깔나게 추는 것임..

그러다 입덕하고 그러는 거지 뭐^^






 



참고로 팬티안에 두글자 2000만뷰 넘었다고 ㄷㄷㄷ

진짜 엑소편 레전드긴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496
반대수41
베플ㅇㅇ|2020.09.07 10:50
카이가 춤과 무대에 너무 진심이라 왜 저런 걱정을 했는지는 이해 가는데 너무 걱정마셈 카이 정도로 본업 존잘이면 대중들도 본업이랑 예능 구분해서 봄
베플ㅇㅇ|2020.09.07 11:07
본업을 잘해서 무대에서랑 이미지가 다르니까 엄청 화제된거같음 자기 목소리 안들려서 하이톤 되가지고 열심히 문제 맞추려다가 닥친 저 상황이 웃기기도 하고ㅋㅋㅋㅋ보면 와 카이가 이런 성격이었어? 라면서 귀엽다고 호감 갖는 반응들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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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09.07 11:17
아니 하필 팬티안에두글자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이걸로 카이 이미지 많이바뀜 냉철하고 춤 개쩌는 도시남자 무대장인 느낌이었는데 본업할때나 그렇지 평소엔 말랑하구나 싶었당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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