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엑소 편에서 '팬티 안에 두 글자' 명언 날리고 갔던 카이
그 후 아형 슈퍼엠 편
그 팬티 영상이 너무 유명해지다보니
길거리 지나가면서도 어?팬티다! 한다거나 잘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팬티 잘봤어요 하고 지나가서
자칫하면 오해를 불러올 수 있는 말에 좀 당황하고 속상했다는 카이
예능 나가서 재밌게 하고 그런건 좋은데
그게 혹시나 지나쳐서 본업할 때도 웃기는 모습으로 소비될까봐 걱정했다함
그래서 예능 출연이 부담스러웠었대
근데 요즘은
오히려 그 영상을 보고나서
카이가 춤추는 모습을 찾아보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고 ㅇㅇㅇ
ㄹㅇ 이런건 예능의 순기능인것 같음
팬티오빠 유명해서져서 영상 찾아봤는데 왠걸.. 춤을 기깔나게 추는 것임..
그러다 입덕하고 그러는 거지 뭐^^
참고로 팬티안에 두글자 2000만뷰 넘었다고 ㄷㄷㄷ
진짜 엑소편 레전드긴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