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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면서 느낀 배움의 차이

ㅇㅇ |2020.09.07 21:25
조회 71,232 |추천 501
추천수501
반대수14
베플|2020.09.08 02:58
이런 경험 나도 종종 함ㅋㅋ 난 개인적으로 머리 기르는걸 굉장히 좋아함(물론 관리는 잘합니다) 최근엔 진짜 어디까지 자랄까 싶어서 엉덩이께 까지 기르고있었는데 길에서 첨보는 어떤 중년 아저씨가 술집여자니 뭐니 ㅇㅈㄹ;;; 근데 집 앞 횡단 보도에서 마주친 어떤 할머니는 어쩜 이렇게 정성들여 길렀냐고 너무 곱다고 칭찬해주심..... 이런게 배움의 차이고 인성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베플ㅇㅇ|2020.09.08 08:14
엥 이런글 비슷한거 있지않았냐 초록렌즈낀사람이 편의점알바하는데 할머니가 학생눈엔 여름이 왔네요?머시기 말한거ㅋㅋㅋ
베플ㅇㅇ|2020.09.08 11:57
여기서 배우고 안배우고의 차이라는 애들아. 두번째 테이블 아저씨 못배워서 저러는거 맞는데? 꼭 학습을 배운다기보다 기본소양 같은걸 말하겠지, 나도 알바하면서 느낀건데 밀 툭툭 내뱉고 돈던지는 사람들보면 못배워서 저러는가보네 하고 생각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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