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원인제공하고 내가 심한 말하고
언니가 선 머리끄댕이 선 발차기 물뿌림(난 안뿌림~)
ㅅㅂ 머리숱 가뜩이나 적은데 탈모오갔음
+) 언니가 내 ㅈㄴ중요한 과제같은 파일?(2일동안 ㅈㄴ열시미한거)이 들어있던 카메라를 빌려감 나중에 보니 삭제한겨 그래서 어딨냐 하니까 usb에 있다는 겨 근데 딴 게 들어있는 겨그래서 주말동안 어떻게 보상할건지 생각해보고 얘기해달라고했더니 무시, 월욜날 나 학교오기전까지 얘기해달라고하니깐 알겠데, 근데 와보니 넷플보고있음 갸 빡쳐서8시 쯤에 문자보내고 얘기하다가 내가 좀 심하게 말 하긴 함 언니가(5살차이) 그때 내 머리끄댕이 잡아댕기는 겨 그래도 가만히 있는데 뚜둑 소리나길래 나도 갸 빠쳐서 같이 잡음 그러다가 언니가 발로 내 소중이 뼈를 찬겨 그다음에 엄미가 중재하는 도중에 물 1리터 짜리 가져와서 나한테 붓더라 나 그때 샤워끝나고 뽀송상태였음 그랬다구~~아무도 안 보겄지만^*그랬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