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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문제 관련조언

이쁜님 |2008.11.15 17:22
조회 167 |추천 0

예   ^^   정확하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옛날 아버지  총각 군대 가기전에  친할머니께서

큰아버지  아버지께  각각 땅 (논)   을  분배  해주었답니다   큰아버지는  풍류로  다팔아잡숫고

아버지께서는 논을  가지고 계시면서  농사채소를  심고  군대가기 전날에도  논을  메고  씨까지

뿌리고 다음날  군에 가셨습니다  근데  큰아버지께선  아버지 없는때 논을  팔아돈가져갔고  또한

군에갔다오고   할머니  돌아가시기전  할머니 명의로있던 논도 처가집가져다  쓴다고  팔아가져갔

습니다  할머니 살아생전  아버지는  논이  없어  할아버지  명의의 감나무  밭을  할머니께서 아버지  에게  가지시라며  농사지어서  입에 풀칠하라고  주셨는데  할머니  돌아가시고 그감나무땅이

고속도로가 나면서  천정부지로  땅값이  올랐지요   그당시  아버지는  외지에서  회사생활 하느라

객지에있었고   큰아버지께서는  그땅이  고속도로난다며   아버지께 찾아와서  동생 봐라  내가 모아둔 재산이 없어서  조상  무덤에  물도 못떠놓고있다고  하셨습니다  조상 산소는  그간  각각 따로  찾아가서  벌초하며   지내왔었지요   아버지는  참 괘씸하지만   그러면  조상에게  가까이서

물떠놓고  모시며  입에 풀칠이라도  하고살아라고  고속도로난 땅 값을  주어서  지금의 큰아버지

궁궐집을 사시고 계십니다  문제는  그  고속도로나고  난  나머지  땅  지분에  대해   큰아버지는

자기의것인양   큰아버지  아들이름으로  올려놓았고  또한  할머니  묻혀계신  00골  땅도 큰아버지

명의로  해놓았습니다  00골은  할아버지  명의로  되어있었는데   땅이란것은  무조건  큰아버지

것인양   은혜도   모르고   이제는   땅주인이  본인인것인양  나이가드니  착각을  하십니다

얼마전   고향에  가니   동네분들은   울 아버지  사람좋아   형이  동생을  바보취급 한다며  이것은

형님이   작정하고  세월속에  땅을   자기것인양  묻어가고있다는  말씀하시면서  받을수  있는것

다  모두 받아내라며   은혜도 모르는  사람이라며  한마디씩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감나무땅과

00골은  반반씩   그리고  총각때  팔아먹은  땅  , 할머니  명의로 되어있던  처가집  가져다준 땅

모든것에  대해  소송을  걸려는 상태고  지금 소송 걸어 놓은것은  고속도로  나고   남은  땅지분

에 대한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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