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에서 문근영이 선전하는 거 보고 새로나온 피자 먹어봤어요.
게살몽땅이라는데 게맛살 넣고 게살이라고 할 줄 알았는데
진짜 게살이더군요.ㅎ (불신시대..요즘은 음식에 하고 장난을 치니...)
알프레도랑 살사소스 두개가 있던데 전 느끼한거 별로라서 살사소스로 먹었어요.
좀 짠 맛도 있는데 피자가 원래 짜니깐 그렇다치고 먹었어요;
그것 빼고는 게살 씹히는 맛도 좋고 살사소스에 찍어먹으니 느끼하지도 않고 맛있었어요~
오랜만에 먹은 피자라 사진찍었는데 맛있게 보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