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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엄마 옆자리에서 자니까

ㅇㅇ |2020.09.13 04:21
조회 36 |추천 0

너무 서럽다
옆자리라기보단 같은 집에서 자는게 너무 오랜만이라
맨날 내집도 아닌 곳에서 혼자 방안에서 잤었거든

엄마옆에서 자니까 자꾸 눈물이 나오네

시간이 멈췄음 진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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