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중2병 그런게 아니라 중딩때 학폭 당하고 나서부터 저승이라하야하나 사후세계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보임 본적없는데 계속 가고싶고 창문만 보면 저기로 떨어지면 그 아름다운 곳에 갈 수 있을것같아서 창문 내다보고 고민함 결국 쳐다보다가 나중에 하자 이러고 뭔가 지금 이 현세는 사후세계에 가기위한 시럼인것같음 다들 그런줄 알고 있었는데 정신차려보니 나 약간 이상한것같아 그리고 학폭 당했을때 기억이 1도 안남 몇반이었는지도 모르겠음 그때 애들 이름도 모르겠고 선생님이나 그때 상황도 기억이 지워진것같이 생각이 안나 그때 같은 반이었던 애가 얼마전에 2반이라고 해서 알게됨.. 너무 큰 충격을 받으면 그렇다던데.. 글고 그때 당시엔 별로 안힘들었음 걍 언젠가 죽어서 그럼 황홀하고 아름다운 곳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해서 참으니까 그냥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나 너무 힘들어서 돌아버린것같음 약간 측은하다..실제로 그때 당시의 기억은 학교에 관한건 생각안나고 매일 쳐다보던 창밖 풍경만 생각남 풍경이 너무 아름답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