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냉정하게 제3자의 답변이 듣고싶어 처음으로 글남겨봅니다!
27살 동갑내기와 연애중이에요 2개월넘었는데
제가 처음으로 가족들에게 공개한 연애에요
직장인이기 때문에 평일 저녁한번정도와 토요일,일요일 주말에 계속만나고있어요
주말은 점심전에만나서 11시쯤 들어와요(늦게들어오는건 알고있지만. 다음날 출근하는데 영향이 있을만큼 피곤하지않아요. 힘들다,피곤하다 이야기 하지도않습니다 )
근데 집에서는 평일한번,주말한번 만낫으면 좋겠다고 제가 나가는걸 달가워하지않고
자꾸 눈치를 주고 뭐라고 하시네요..연애하는걸 반대하시는건 아니에요ㅠㅠ
제가 성인이되서 하는 연애인데 데이트 스케줄까지 간섭받고 허락받으면서
외출해야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제가 그만좀하라고 이야기를해도 눈초리를 주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