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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나가는 이천수에게 7살 딸이 한 말

ㅇㅇ |2020.09.15 13:16
조회 21,062 |추천 172

 

점심 먹고 정리 마무리 하는데

이천수 딸이 이천수에게 

아빠, 요즘 왜 회사 안 가냐고 물어봄ㅋㅋ


 

 


이천수 : 그만두는...아빠가 좀...쉬는 거지...(초라한 뒷 모습...)



 

 헉!!!!!!!!!!!!!!!!


"짤렸어?"


 

 





 

이천수 : 주은이랑...놀려고....(쭈굴쭈굴)






!!!!!!!!?








아빠에게 폭풍 잔소리하는 7살 딸 주은이 ㅋㅋㅋ


 

 


"아빠 애들 (쌍둥이 동생) 얼굴을 봐!!

애들 이제 쑥쑥 크는데 어떻게 하려고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7살 맞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아내가 아닌,

7살 딸이 아빠에게 하는 말임ㅋㅋ



 

 


그런 줄 도 모르고 배달음식 시켜먹어서 미안한 딸 주은이 ㅠ





 


점심 뿐만 아니라 이사 온 것도 걱정된 주은이 ㅠ



 

 


아빠가 주은이가 넓은데 복층 살고 싶다해서 이사왔다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는 딸 ㅠㅠ



 

 


딸의 걱정에 아빠 다시 축구 선수로 복귀하겠다며

안심 시키는데,,,

























 

 

"아빠 나이가 몇 살 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엄마랑 이야기 한 거 냐고 묻는 주은이


 

어쩜 애가 되게 어른 스러워 ㅠㅠ 

주은이가 아빠를 키우는 것 같다........



추천수172
반대수1
베플ㅇㅇ|2020.09.15 13:26
아...저런애들을 보고 인생2회차라는거군 ㅇㅇ
베플ㅇㅇ|2020.09.16 10:39
주은이가 어른스럽더라 아빠가 애같아서 그런지 철이 일찍든듯. 동생이 두명이나 있고 나이차도 나니깐 더 어른스러운것같아서 걱정되긴함 그래도 참 알콩달콩한 가족이더라
베플ㅇㅇ|2020.09.16 11:36
그런줄 알았으면 그냥 라면끓여먹었대 .. ㅠㅠ 어쩜.. 애기야.. 천사니 ... 속 깊은것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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