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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이거 어떻게 생각함?

ㅇㅇ |2020.09.16 18:17
조회 29 |추천 0
언니가 집에 가족들 허락 없이 막무가내로 강아지 데리고 옴 자기가 밥 주기 케어 하기 산책하기 알아서 다 한댔으면서 나중엔 힘들다고 이제 강아지도 한 가족이니까 우리 식구들이 다 같이 책임져야 한다고 함 그러면서 절대 지 혼자 산책 안 감 ㅋㅋㅋㅋㅋ 사료도 배변 패드도 다 엄마가 삼 똥오줌도 안 치움 아니 솔직히 식구들이 확실히 ok라고 한 적도 없는데 자기가 돈 내고 분양 받아 왔으면서 우리한테 떠넘기는 거 존1나 무책임하지 않나 미친년 ㅋㅋㅋㅋㅋ 진짜 ㅈ같아서 내년에 나가서 살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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