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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포기했다는 한 여돌

ㅇㅇ |2020.09.18 15:43
조회 41,953 |추천 94


은 러블리즈 미주 

(데뷔초 때)









 

 


" 원래 처음에 제가 데뷔했을 때,

회사에서 '도도하게 가라, 넌 말이 없어야 된다' 했는데

입이 너무 간지럽고 몸이 너무 간지러워서 그냥 막 방출했다가

결국에 회사에서 저를 포기했다는.."



ㅋㅋㅋ 본인의 넘치는 끼를 주체하지 못해

결국 회사에서 포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에는


 

열심히 노력해보나 부끄러움이 밀려오는 케이

반면, 미주는 끝까지 간다!!!!






 

제작발표회에서도 1초에 1포즈 보여주며

직업만족도 최상 




 

시상식에서 광희와 천지창조 포즈 취하는 미주

(참고로 광희와 미주는 이 날 처음 본 사이 ㅋㅋㅋㅋㅋ)





 


기자 쇼케이스 현장에서도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문워크로 등장ㅋㅋㅋㅋ




그럼,, 퇴장은???







 

턴 돌면서 퇴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겐 과자와 주스가 중요하지만

미주에게는 중요하지 않음


왜???? 포즈 취해야 하니까 




 

추천수94
반대수158
베플ㅇㅇ|2020.09.19 11:42
약간 과하기함.. 좀만 조절하면 자신이 보여지고 싶은 모습대로 보일듯함
베플ㅇㅇ|2020.09.19 10:25
회사에서 시키는대로 하지
찬반ㅇㅇ|2020.09.18 15:46 전체보기
ㅈㄴ 윾쾌함ㅋ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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