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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A군 ‘나가요 걸’에 폭력??
청담동 ‘B클럽’서 추태… 2차 나간 여성 강제로 폭행 구설수
톱스타 A군이 지난 2월초 강남구 청담동‘B클럽’에서 접대부로 들어온 여자를 폭행해 구설수에 올랐다.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여성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던 A군은
이날 오후 11시경 자신의 매니저와 함께 청담동 ‘B클럽’찾았다.
‘B클럽’은 주로 인기 연예인이 자주 드나드는 곳으로도 유명한 술집.
A군은 평소 알려진 조용한 성격과는 달리 실제로는 터프한 성격을 지녀 남자다운 면이 강했다.
A군은 자리에 앉자마자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술이 떨어지면 안 된다.
아가씨들도 무조건 예쁘고 젊은애들로 데려오라”고 클럽 매니저에게 강한 압박(?)을 가했다.
이미 취기가 오를 대로 오른 A군은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술자리를 이끌며 계속해서 추태를 부리는 등 과감한 행동까지 서슴지 않았다.
새벽 1시경 술자리가 끝난 뒤 A군은 옆에 있던 여자와
자신의 집으로 2차를 나갔는데, 문제는 바로 집에서 일어났다.
술만 먹으면 터프하다 못해 기괴한 행동까지 보이는 등 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로 유명한 A군은
같이 간 여자에게 “야! 이XX년아.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해.
앉으라면 앉고 일어서라면 일어서!”라며 마치 여자를 자신의 하인 부리듯이 대한 것.
A군의 말에 기분이 상한 여자는 더 이상 참지 못해 “저 그냥 갈 거예요”라고 말하며 문을 나서는 순간,
A군은 이 여자의 머리채를 잡고 침대로 넘어뜨린 후 허리에 차고 있던 허리띠로 여자를 폭행하기 시작했
다.
A군의 폭력에 무방비 상태로 당하고만 있던 여자는 결국 밖으로 나와 매니저를 붙잡고 구해줄 것을 요청,
하지만 A군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밖에까지 따라 나와 여자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
했다.
매니저의 만류로 A군의 만행은 멈췄지만 이미 벌어진 사태가 너무나 심각해
A군의 매니저는 사태 수습에 나서 폭행 당한 여자와 합의 끝에 여성을 집으로 조용히 돌려보냈다는 후문
이다.
A군의 한 측근은 “평소에도 자주 여자를 구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인기 있는 일부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이 자신의 명성에 먹칠을 하는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고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영문 이니셜은 실제이름 이니셜이 아닌, 임의의 알파벳 A,B,C...순임을 밝힙니다.
출처: 연예계뒷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