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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도 어르신들은 여자가 아기 성별을 결정한다고 믿으시네요

ㅇㅇ |2020.09.21 11:32
조회 3,630 |추천 16

가족 모임이 있어서 시이모님 댁에 갔는데 시이모님께서 자기 며느리는 아들을 못 낳는다고 아쉬워 하시더라구요.
딸 둘있는데 이번에 딸 쌍둥이를 낳았다나봐요.
아기 성별은 아빠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몇번이나 말씀드려도 그런게 어딨니 하면서 듣는 시늉도 안하시고.
교육이 이래서 중요한가봐요.

추천수16
반대수2
베플|2020.09.21 23:34
모르는게 아니라 모르는척 하는거임. 자기아들 아들 못낳는 하자있는 놈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인정을 하기싫은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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