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인더숲 보면서 느낀건데 인더숲 기획 잘 한 것 같음
평소에 밖에서 알아보니까 얼굴 다 가리고 다니거나 리얼리티 찍어도 스텝들 많이 붙어서 불편했을텐데 인더숲은 자기들끼리만 있으니깐 마스크 벗고 마음대로 놀러 다니고, 스텝들도 최소한으로 놓고 대부분은 움직임 인식하는 카메라라 스텝들들 의식도 안하고
스케줄땜에 바빠서 못 했던 취미 활동도 촬영하면서 하고 ㄹㅇ 아이돌들한테 최고의 촬영 아니냐.. 팬들도 자기 본진 힐링하는거 보고
레이블인 투바투 여자친구 세븐틴 뉴이스트도 촬영 할수도 있다는데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