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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동생 너무 싫다..

닭치고삽시다 |2020.09.23 03:04
조회 147 |추천 0
첨에 내아는 친구 만난게 클럽에서 놀다가엿던거 같은데 솔직히 말하면 왜 대학까지 따라오는지 이해가 안됨..
게다가 아직도 졸업한지 한참 10년넘은거 같은데 여고괴담같이 아직두 다닌다고 하네 게다가.. 내한테 자기 동생이 
도청을 햇음 -ㅁ-  학교 다닐때마다 좀도둑질하는 친구들만 많앗고 정말 도저히 못살겟다는 생각많이 듦 
오늘은 이상한 여자들이 우글우글 따라다님..(이거 정신병이라고 하는데.. ) 
이상한 애들이 따라다닌거 맞음.. 에휴.. 그리고 내친구동생이 내보고 돈 별로 없다면서 우리집에다가 애기 
쳐맡기고 도망감.. 키우다 보니 우리오빠가 아님.. 무슨일인지 정신이 없어서 잘모르겟음..
우리어머니도 당뇨병으로 정신이 오락가락하심.. 근데 남자 정말 잘못만나면 신세 죠진다는말 실감!!
맞는건 하나도 없고 이제 싫어서 나가라고 햇음.. 
그럼 처음부터 왜 우리어머니한테 달라붙어가지고  그랫는지 이해안감..
도와줄려고 그런건지 솔직히 남자 자나깨나 조심해야되겟다는 생각뿐임..
건강도 나빠지고 일도 못하겟음.. 별 이상한 폰대리점 년이 내따라댕기고 신분증도 훔쳐가구 
정말 무섭다  경찰한테 말해봣지만 소용도 없고 답답함.. 빨리 일해서 이사가고싶다 
전에 사겻던 사람 식당 인수 당하고 난뒤 너무 이상해져서 자꾸 따라댕기는데 정말 섬뜩..
정신병이 온건지 사람 만나면 뭔가 말 안하게 되고 점점 철벽을 치게됨 ㅠ ㅠ 
친구가 자꾸 나를 따라댕기믄서 내 흉내를 냄.. 게다가 지갑같은거 훔쳐감.. 
주변에 왜 이런사람만 꼬이는건지 정말 미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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