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적폐요정', '느그동재'로 불리는 '서동재'역을 맡은
배우 이준혁의 화보가 공개됐음
이준혁은 미스터리한 무드의 촬영 콘셉트를 완벽 소화,
어둠 속에서도 가려지지 않는 완벽 비주얼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
근데 느그동재 잘생기긴 잘생겼다 ㅠㅠㅠㅠ
'서동재'는 드라마에서 얄밉지만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되는 밉상 캐릭터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이준혁은 '서동재'에 대해
"곁에 있으면 밉고 짜증나지만 현실적인 면모도 가진 인물"이라고 설명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약간씩 선과 악을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동재를 보면서 ‘그래도 내가 조금 낫지’라는 감정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라고 말함
이준혁은 올해에만 영화 '야구소녀',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비밀의 숲2' 출연하며
‘열일’한 이준혁은 최근 영화 '소방관'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고 함
이렇게 소처럼 일한 것에 대해 이준혁은
“제가 활동을 하면 팬들이 많이 좋아해 주는 게 정말 고마워요. 제가 뭐라고.
누군가에게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건 참 좋은 일이잖아요”라며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기도.
열일해서 계속 얼굴 볼 수 있어서 좋긴한데,,
한편으론 쉬엄쉬엄 해줬으면 좋겠음 ㅠㅠㅠㅠ
그리고 제발 그 얼굴로 로코 해줘요 ㅠㅜㅠㅜㅠㅜ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