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출근시간에 늦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우선 사진만 찍고 출근했는데근처에서 저 고양이 말고 다른 고양이 울음 소리를 들은거 같아서 어미가 이소중에잠시 있는거라고 생각하고 싶은데 요새 부쩍 날이 쌀쌀해지고 있어 계속 걱정이 됩니다.
고양이 구조하러 간다고 휴가를 낼 수도 없는 노릇이고 눈에 밟혀서 미치겠네요저는 고양이를 아주 좋아하지만 구조를 한다고해도 키울수가 없는 상황입니다.작년 결혼했는데 결혼전에 남편이 12년 키웠던 강아지를 떠나보냈어요.그때 이후로 그 무엇도 우리품에와서 죽는걸 보고싶지 않다고 남편이 반려동물은 키우고 싶어하지않는 상황입니다.저의 이기심으로 섣불리 키울수도 없고, 임보만 라고해도 데려왔다가 저 어린게 잘못되면 남편이 또 상처받을텐데 데려오지도 못하겠고, 네이버에 회원 많은 카페에 가입했는데 방문을 2회이상해야 글을 쓸수 있어 구조글도 못 쓰겠어요.
제가 알고 있는 그마나 화력이 쎈 방이라 글 씁니다.혹시 고양이카페에 구조글 써주시거나 구조해주실 분이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