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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나면 주인공 혼자 놔두고 온 것 같은 영화

ㅇㅇ |2020.09.24 15:29
조회 6,143 |추천 22

 

는 영화 <불한당>  주인공 '조현수' 





 

 

주인공 조현수는 경찰임. 그것도 엄청 뛰어난.

마약조직 잡으려고 감옥까지 잠입당함.




 

 

아픈 엄마 치료비, 신장이식까지 알아봐준대서.


거기서 타겟이던 한재호(설경구)만나고

얽히고설키게 되는데





마지막 장면이 진짜누군가의 표현대로현수만 놔두고 나오는 것 같다 할 정도로마음 아프게 함

 

 


앞으로 얘는 어떻게 살아가려나 생각하게 하는 명장면.


배우 피셜 저 눈물이 의도하지 않게 저절로 나왔다고 함



이거 진짜 여운 장난 아냐

안 본 사람들은 함 봐봐 


 

추천수2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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