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하고 샹욕하고 애가 그속에 자라서 감사할거 같아?아니
거기다가 감사한건 힘들게 벌어서 날 키우고 학대 안하고 샹욕 안하는 부모한테 감사하는거지
엄마때려 바람피워 화풀이해 술주정해 아니면 도박해서 돈가져오라고 엄마를 때리는 이런 가정속에 자라면 엄마봐서 생신때 용돈드려도 엄마때문에 참는거라고 얘기할걸?
근데 있잖아
학생들아 가정사 절대로 힘들다고 친구들한테 말하지마라
혹시라도 친하니까 속터놓을수있는친구라고 생각하고 가정사말하는 애들이 있던데 그런건 말하는게 아니더라
차라리 여기다가 하소연하고 가라
마음씨 착한분들 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