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유아교육학과 1학년인데 아직 1학년밖에 안됐는데도
조별활동, 과제가 너무 많고 난 성격 자체가 차분한데
활발한척 나서는거 좋아하는척을 해야해서 너무 힘들어
임용봐서 병설 유치원 선생님을 하거나 걍 취직이 잘 돼서 고른건데.. 적성에 맞지도 않는데 참고 하는게 맞을까?ㅠㅠ 후회돼
근데 가고 싶은 과는 없어서 미치겠어
그리고 경영학과로 반수/재수/편입을 한다고해도
거기는 대학 네임도 너무 중요하고 스펙도 잘 쌓아야 하는데
난 그럴 자신도 없어서 미치겠어ㅠㅠㅠㅠㅠ
그냥 인생이 조카 답이 없어ㅠㅠㅠㅠ
너네라면 어떻게 할거야?ㅠㅠ
내가 지금 생각한 최선책은..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으니까 대학교 졸업은 하고
임용고시봐서 병설유치원에서 일하다가
정말 미치겠다 싶으면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거야..ㅠㅠ
이런 방법밖에 없을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