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혈기왕성한 10대의 여자입니다.제목 그대로 nct의 박지성군때문에 요즘 미치겠습니다.10cm자그만한 햄스터인줄 알았던 그 소년이 18배나 더 커져서 180cm의 내년이면 성인이 되는 남자가 된다니 정말 마음이 심란합니다.이제 유사를 맘놓고 먹어도 된다는건 정말 좋은점이지만, 전 아직 미성년자 박지성을 보내줄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그냥 19살 한번만 더 해주면 안되나요?이게 무슨법이죠? 정말 지나가는 염라대왕이 코웃음치고 갈 일 아닙니까?그런의미로 박지성은 제가 데리고 가겠습니다.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