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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완벽하게 엿먹인 호주인들

ㅇㅇ |2020.09.27 21:36
조회 22,355 |추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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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사는 부동산 업자 모건과 그의 친구 건설업자 에반

 

 

이 두사람은 중국에 여행갔다가 우연히 북한에서 주최하는 

 

아마추어 골프대회 쪽지를 보게됨

 

이 두 친구가 장난으로 참가 요청 메일을 보냈는데 진짜 초대장이 옴

 

그래서 광동에 아무 양복장들 다 뒤져가며 사진의 옷과 똑같이 만들고 

 

가짜 호주 대표 마크도 만들어 수놓음

 

중국에서 고려항공타고 북한에 도착한 이 두 사람은 평양에서 공짜로 

 

극진한 대접을 받고 관광하였고

 

원래 골퍼가 아닌지라 86 팀중 85위를 하고 

 

다시 호주로 돌아오게됨 

 

돌아오자마자 호주 미디어에 가짜로 골프 대회에 참가한 

 

사실을 알리고 바로 스타가 됨

 

북한은 이 소식을 듣고 두 사람에게 북한으로 와서 제대로 

 

사과하라고 엄포했지만 무시당함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66669
추천수36
반대수60
베플ㅇㅇ|2020.09.28 00:23
엥 난 좀 ,, 민폐? 예의 앖다고 생각 무식한거 같아
베플ㅇㅇ|2020.09.28 01:30
생각이 있는거야 없는거야ㅡㅡ골프대회 주최한사람들 괜히 저것들때문에 총살당하는거 아닌가몰라...
베플|2020.09.28 07:32
북한이 골프대회 한다는게 호러인데 ㅋㅋ 골프장 지을 자리에 강냉이라도 심는게 낫지 않나?
찬반ㅇㅋ|2020.09.28 05:55 전체보기
북한만 일본으로 바뀌면 좋다고 거들어줄거면서 북한에는 왜 그렇게 관대해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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