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67에 45키로 정도고 친구는 155에 60키로에요
이게 중요한건 아닌데 제가 중3이라서 외모는 신경 안쓰고있어요 !! 친구들이 이쁘다고는 하지만 뭐 그래봤자 지방에 살구 ..
본론을 말하자면 친구가 다이어트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살아요 .. 어떻냐면 카톡으로 ‘나 내일부터 급식 많이 먹으면 등짝 때려주ㅓ 진짜로 뭐라 안할게’ 이러고는 맨날 많이 먹고 .. 제가 걔를 계속 감시해야해요 ? 저한테 도움 되는게 뭔가요 ?? 저는 밥도 편히 못먹는건가요 ? 그래서 많이 먹길래 제가 니 조금만 먹는다며 !! 이렇게 착하게 얘기했는데 걔가 점심은 괜찮㉵ 이러고 .. 그리고 ‘교복이랑 체육복이 너무작아서 안들어가서 다이어트 해야할 이유가 하나 더 생겼어’이러는데 교복 잘만 들어가고요, 체육복도 잘 들어가요 ,, 이뿐이 아니고요, 하루에 초코바 5개 먹을수 있는게 말이 돼 ? 이러고 나 어제 라면 두개 먹음 .. 그거에 간식으로 밥더먹구 .. 이러면서 맨날 다이어트 할거다 다이어트 할거다 나 안먹을거ღ⃛ㅑ 이번엔 진짜ღ⃛ㅑ 안하면 나 그냥 뒤질게 이런 말 하는데 다이어트 한다고 반년째 얘기하면서 안하는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왜냐면 말끝마다 다이어트 얘기하고 그거까진 괜찮다 치면 거울 보러가면 막 와 나 니랑 비교된다 그래서 제가 아니 아무도 신경안쓰구 니 살 안쪘다고 얘기하는데 그렇게 말해도 니가 살 안쪄봐서 모른다 그러고 ,, 저번에 키 얘기하다가요 걔가 엄청 뭐라했는데 걔가 저한테와서 5000만원 주고 170에서 180cm로 키크는 주사 맞고 크는거 어떻게 생각하냐해서 제가 음 .. 너무 비싸긴한데 그사람한테 그게 그만큼의 가치가 있으면 바람직하겠지 ? 라고 하고, 키크는주사 근데 별루 효과없는것같 이라고 했는데 걔가 말 짤라먹고 ‘니 저번부터 그랬는데 내가 저번에 니 말할때 뭔 추임새 넣는다그래서 그걸 니가 잘 안해서 많이 안한다고 그랬던 것도 그렇고 자꾸 내 말에 반박해 ? 내가 하는말에 왜 다 반박하냐구 ,, 팩트는 팩트지 니가 하는 말만 다 맞는게 아니잖㉵ ‘ 라고 해서 제가 ‘ 우리 지금 어디 토론 대회 나가는게 아니구 그냥 자유로운 대화하는거잖앙 니가 키크는거 주사 맞고 크는거 어떻게 생각하냐 물었잖앙 난 키크는게 별로 안중요하다 생각해서 그냥 그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얘기한것뿐이고 니야말로 너의 생각에 다 맞다 해줘야한다고 말하고 있는거 아니양 ? 얘기하고 있는 주제가 키크는 주사 맞고 10센티 크는거 말하고있는데 거기에 대해 난 돈 아깝다고 생각했던거고 난 별로라한적없어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만 얘기했던거지’ 라고 얘기했는데
얘랑 저랑 안맞는건가요 ? 얘랑있으면 너무 짜증나고 다이어트 얘기하면 뭐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착하게만 했나 싶네요 ..,,,
밑에 첨부한 사진 저게 다 몇분 안에 얘기한거고 일시적인게 아니고 맨날 얘기해요 구라가 아니고 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