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 사촌언니 둘다 학벌보고 경제랑 경영 갔는데 둘다 중경외시급인데 1년째 눈높아서 취직못하고 있는디 코로나터져서 둘다 알바 중이다 ㅠㅠ
오히려 사촌오빠는 충북대기계과 갔는데 27살에 삼성중공업 들어가서 연봉4000넘게 받는데
진짜 학벌로 정신승리 하는거 의미없는거 같더라
나도 무조건 공대 적어도 간호대 쓰려고 해.
제발 다들 인서울인서울 그러면서 좋은학교 들어가서 정신승리 하지말고 그냥 인서울가서 후에 취업난 겪을 바에 한두급 낮은 국립대 공대나 간호대 써서 취업하자
내친구들도 전부 이상한 인문대 학과 쓰는데 다들 내말 듣지도 않더라... ㅠㅠ 진짜 3년만지나도 후회 엄청 할텐데 너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