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남자야
세상에서 그렇게 여자만날 기회가 많지않은 아조시인데
우연히 성격과 취미가 잘 맞는 여자분을 같은 동아리에서 만나게되었지
그런데 이 분이 잘웃고 반응좋고 그래서 그런지 그렇게 이쁜 얼굴이 아님에도
동아리내에 남자들과 구설수에 오르는 일이 많았고 실제로 썸 사이까지 간걸 본적도 있어
이 분과 우연히 친해져 지내다가 썸을 타기 시작했을때 쯤에 문득 내가 아니어도
걍 모임내에서 잘챙겨주구 하는 남자한테는 다 이렇게 끌려하는게 아닐까?
너무 금사빠아닌가? 싶다가도 뭐 누구나 잘해주는 이성에게 끌리는건 똑같은거같기도하고
경험이 많지않아서 ㅠㅠ
비슷한 여자분들의 속내나
연애상대로 어떨지 좀 알려줘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