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사귀는 것 자체를 조작으로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이건 내가 직접 들은게 없음)
결별기사 내는 시점이나 맨날 나오는 “측근 말”들은 헛소리인 경우 엄청 많은 것 같음
내가 확실하게 들은 것만 해도
1. 기념일 파티했다고 기사났는데 기념일 파티는 커녕 이미 훨씬 전에 헤어진 상태였던 공개커플-결별기사보다 1년 넘게 전에 헤어짐
(기자들이 공개자리에서 ㅁ여자에게 남친 물어보니까 표정관리 안됨)
2. 사귀지도 않고 한쪽이 들이대는 중이었는데 남자쪽이랑 여자쪽이랑 소속사가 같아서 남자가 소속사에다가 맞다고 말하는 바람에 강제 커플된 경우 - 당연 금방 헤어짐
3. 안사귀고 썸일까말까였는데 사진이 찍혀서(여럿이서 식사 자린데 둘만 찍힘) 여자가 인정해버리는 바람에(왜그랬는지 모르겠음) 강제 커플된 케이스 - 실제로는 안사귐.
4. 측근 “현장에서 스태프들은 다 아는 커플이었다 “ - 소리 나왔는데 알고보니 앙숙
5. 찍을 때 사귀고 인터뷰 기간에는 헤어진 상태였는데 인터뷰 보면 진짜 선후배 사이 그 자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처럼 얘기함 (이거 보고 연예인들 포커페이스에 감탄 이제 인터뷰도 안믿음)
내가 들은 것만 이 정돈데 이보다 훨씬 많겠지
맨날 기사에 “측근 말”이러는데 실제로 개소리인 경우 아주 많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