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마한 의류쇼핑몰을 하고있는저로썬...
기존에 모델분께서 집안사정으로인해 일을그만두시는바람에...
아는형님과 여자친구와 함께 쇼핑몰을하고있는저로썬...
모델로쓸사람이없어서...( 여자친구는 얼굴팔리는게싫다고 안하네요..ㅋㅋ )
단기간아르바이트생이라도 급하게 구하고있던중...
알바사이트로 올리자마자 하루만에 7명이 면접을 오게되었죠...( 알바사이트 이용좋더군요.ㅎ )
그중에서 딱2분만 뽑기로 직원들과 상의끝에...
사무실 (사무실이라해봣자..;;) 에서 7분을 모아놓고
직원들과함께 이력등,,, 면접을 봣죠...
뭐 7분다 옷 핏이나 라인 모두 양호했구요...
그중에 경력이 있는사람으로 뽑을려고...
때가 점심때라 어쩔수없이 7분모두 점심을 사드리고..
그리고 30분후에 면접을보앗죠...
뭐 면접이라해봣자...옷 몇개 입고 전체적인 이미지를 보는게다...;;
그리고 7분을 나란히 앞에두고 마지막으로 2분만 채용한다고 합격자만 말씀드리려던찰나...
점심먹은게 잘못되서인지...
배가아파오고...
아르바이트 7분께서 잡담(?) 하시는 그 소란스러운때를 이용해서
살짝 분출(?) 하려던게...
힘조절이 빈약해서...
대량방출로....
대략 소리는
삐이용푸왁푸쉬뽕퍼시시풍삐용뽕!
........
뭐..적은걸로는 소리가 방대하지만...그래도 은근히 소리가...환타지해서...각색한거구요...ㅎ
정말 10초간의 정막과....
그후에 7명의 아르바이트생들은...
참으려고해도 참을수없이 튀어나오는웃음....
그래서 저는...
7분께...
합격자는 내일 전화로 알려드릴께요...수고하셨구요...
나가시면 여자직원분께 연락처 받으시구 가시구요....
딱 이 2마디 말만하고
바로나왓습니다....
7명다 탈락시킬까요.........
만약에 그 7분중 1명이라도 저희쇼핑몰 게시판에 올린다면....
저희쇼핑몰은...
" 냄새나는 쇼핑몰 "
이되는건가요....
" 새옷샀는데 이상하게 냄새가나요...."
솔직히 저 상당히 난감합니다...
생리적인현상이라지만....
정말 제 X꼬 가 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