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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년 사수가 어젯밤에 돌아가셨습니다.

ㅇㅇ |2020.09.28 21:21
조회 31,042 |추천 185
추천수185
반대수5
베플ㅇㅇ|2020.09.29 08:07
성인 생활을 거의 같이 보낸분이 가셨네요. 자는 시간 빼고 가장 오래 같이 있던 분인데 더구나 잘 챙겨 주셨으니 그런 감정 드는거 당연함. 잘 보내 드려요.
베플꽁꽁이|2020.09.29 08:21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에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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