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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나를 좋아하는지 알수 있는 유일한 핵심적인 방법

ㅇㅇ |2020.09.28 22:02
조회 1,358 |추천 0

상대방이 나를 좋아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그 사람이 평소 하기 싫은 것을 나에게 해주는 모습이 가장 결정적인 증거죠.


 그래서 보통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상대에게 조금은 무리한 것을 기대하는 심리가 나오는 것이구요. 조금은 무리한 거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은근히 기대하죠.


 그리고 굳이 내가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해주기를 바라는 심리도 그러한 것과 같습니다. 내가 말을 해서 해주는 것보다는 그 사람이 고심하고 또 고심해서 나의 마음을 기가막히게 알아주면서 해주면 더 감동이겠죠.


 그게 상대방이 나를 진정 좋아한다는 증거로써 생각하게 되는 심리인 것이구요. 물론 이 방식은 좀 무식하긴 합니다. 사람과 사람은 말을 해야 아는 존재이지 마음을 읽는 능력이 있지 않고서는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니 자기가 원하는걸 말해주는게 맞습니다. 그렇기에 다시 돌아가보면..

 

 다시금 원론으로 돌아간다면 그 사람이 하기 싫은 일까지도 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그게 나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상대방이 나를 좋아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의 핵심입니다. 혹시나 이 외를 늘어놓는 사람이 있다면 말그대로 헛소리이니 흘려들어야 할 것입니다.


 진정한 실력이 없는 이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니까 말이죠. 그런거 잘못 듣고서 어설픈 짓해서 싸우고나서 헤어지네 마네 할때가 되어서 후회하지 마시구요.

 

 이제 위에 말한 핵심대로 생각을 해본다면 이게 쉽게 접근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만약 안들었다면 당신은 뇌가 없거나 뇌를 정상적으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을 자각하고 빨리 분발이란걸 하시길 바랍니다. 안그러면 당신에게 좋은 연애는 물건너간거라고 보면 되니까요. 이런 말을 유심히 듣지 않고서 나중에 연애고민을 주변에 징징대지 마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사람마다 싫어하는게 다를 겁니다. 그러니 위에 말한 '그 사람이 하기 싫은 것을 한다는 것'을 쉽게 단정짓기가 어렵다는 얘기가 된다는 말입니다. 이제 이해가 되십니까. 그러니 섣불리 접근을 해서 자기 기준대로 적용을 하지 말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오해가 오해를 생성해버리고 끝없는 불화의 시작이 되겠죠. 실제 싸울일도 아닌데 뒤지게 싸우게 되면서 러브러브해야 할 연애를 투닥투닥 전투의 상황으로 만드는 꼴이니 명심해야 합니다.

 

 유심히 상대를 잘 관찰하고 이해하는게 그래서 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


 대충 자기 통빡과 자기 기준대로 상대를 가늠하는 멍청한 짓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겠죠. 그런걸 잘 모르면 유능한 연애코치에게 배우십시요. 스스로 멍청한 짓을 해서 좋은 사람 뻥차버리기 전에 말이죠. 아무튼 그렇게 상대를 잘 알고나서야 그 상대가 정말 싫은 것을 나를 위해서 하는 구나...라고 느끼게 되겠죠. 그러면 해피엔딩입니다. 그 사람의 진심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혹시 그 사람이 자기 싫은걸 나를 위해서 하지 않는다? 그러면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아니니까 애저녁에 제대로 두팔 걷고 따지든가 해야겠죠. 바로 헤어지는건 좀 무리이니 제대로 따지고 개선을 요구해야겠죠. 그러면 이제 두 갈래가 나옵니다.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함에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몰라서 못한 단순한 멍청이였거나 아니면 진짜 좋아하지 않았거나..로 말이죠. 전자라면 개선의 여지가 있으니 때려서라도 가르쳐서 데려갈 수 있겠죠. 후자라면 좋아하지도 않는데 왜 사귀겠습니까. 물론 여기서 선택지는 있습니다. 그간 내가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하게 만들지 못했다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니 그것을 노력해볼 수 있습니다. 자신이 별 노력도 없이 바랬다면 그건 자신에게 책임이 있으니까요. 제대로 노력했다면 그러면 후회없이 이별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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