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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외톨이

비밀 |2020.09.29 10:30
조회 125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25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흔한 흔녀입니다 그냥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겪어왓고 지금 저의 상황을 이야기하고싶어서 글을씁니다 마땅히 이야기할상대도 친구도 없기에 인터넷에 그냥 속풀이하는거죠.. 폰으로 쓰는거아서 오타나도 이해부탁드려요 일단저희가족은 엄마아빠 큰언니 저 여동생 남동생으로 이루어졌어요 4남매중 저는 외톨이 왕따입니다 물론 엄마아빠사이에서도구요 ..
큰언니는 올해 29살이고 저랑4살차이 여동생은22살이고 저랑3살차이 남동생은 고등학생이예요 큰언니는 타지에서 직장생활하고 여동생도 직장생활해서 월래본집에는 엄마아빠 저 남동생 이렇게 4명이살다가 저는 출퇴근문제로 나온지 2년정도 넘어가요 물론 집에 있는시간도 지옥같앗지만... 저희부모님은 큰언니를 굉장히 믿고 좋아하십니다 큰언니가 똥으로 메주쓴다하셔도 저희큰언니를 믿고 지지해주십니다 그렇다고 저랑제여동생 남동생을 안좋아하거나 그런건아니엿습니다 분명히 어릴때까지만해도 그런대 제가 고등학생때부터 저휘4남매를 비교를하기 시작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저를 저를 비교하고 동생들앞에서 무시하고 그레서인지 동생들도 어릴때부터 저를 엄청무시하고 제물건에 손대고 그게 일상이댓더라고요 고등학교 졸업후 스스로 독립을 결심햇는데 알바해서 보증금모은돈 300만원도 고스란히 큰언니한태로 갓습니다 엄마아빠가 첫째가 잘대야 온 집안이 평화롭다 이소리를 완전 세뇌시키듯 해서 이제 그말만나오면 짜증나고 죽고싶은지경이예요 그래서 집에서 직장다니면서 돈도 몰래모으고 햇습니다 공장다니면서 새금때고 210만원받으면 엄마는 저에게 생활비도 줘야한다 뭐 줘야한다 하면서 저한테 한달에80-90정도 뜯어가기 일쑤였습니다 명절이나 생신잇을땐 더했고요 그러다가 출퇴근이 너무함둘어져 집을나오면서 가족간의갈등이 더심해졌습니다 물론 말도안대는 걸로요 집에서나와 이제 자유다라고생각도 못하고 엄마가 집에서 독립했지만 여전히 너는 우리집딸인건 변하지안으니 부모님생활비는 계속 줘야한다 억지를 부리시더니 몇개월을 생활비를 드리다 저도 더이상 힘들어서 못드린다고하니 엄마가 찾아와 돈못주면 나를죽여라 큰언니는 니가 그렇게 인정이없어서 정이안간다 넌 시집가기틀렷다 여동생도 뭐 똑같은소리... 그래서 날을한번잡고 가족끼리모인날 이야기를했습니다 큰언니 제여동생한테 언니랑 너는 부모님생활비드리냐고 물어보니 언니동생두명다 우린안드린다 하지만 생신 명절은챙긴다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도 부모님한테 나도 생신이할 명절만챵긴다고하니 아빠가화를내시면서 큰언니랑 동생은 타지나가서 힘들게 일하는데 우리가 그돈받으면 마음이 편하겟냐면서 역을하시더라고요..순간 울컥햇어요 저도 힘들게 일하고 그러는데 .. 그래서 제가 아빠한테 저도 힘들게 일한다고하니 큰언니랑 동생은 돈도 모아야하지 안냐고 왜이렇게 넌 이기적이냐면서 돈주기싫으면 주지말라고 더러워서 안받는다고 그대신 너도 이제 우리랑 평생얼굴볼생각말고 고아로살라고하시더라고요...구게 딸한테 할소리인지...그대로 그냥 집에서 나왓어요 너무서러워서... 물론 명절때도 집에안가고 가족이랑 거이 인연끈고 살앗서요 그런데 최근에 큰언니가 결혼을한다고 해서 처음으로 엄마한테 연락이왓어요 그레서 큰언니랑 엄마랑 셋이 만낫는데 큰언니가 처음보자마자하는말이 잘지냇냐 이런말도아니고 나가더니 얼굴살맛나졋네 비꼬는식으로 얘기를하더라고요..카페에앉아 이야기를 하는데 엄마가 처음부터 서로얼굴보고 안부묻는거 솔직히 난 하기싫으니깐 용건만얘기하겟다고 그동안 집에 생활비안주고햇으니 돈좀모앗을꺼라생각한다고 큰언니 결혼할때 보태게 그냥 그돈달라고 ...참...어이가없어서 빌려달라해도 빌려줄까말까인데ㅜ그냥달라고 ...큰언니를 말이더 웃깁니다 돈주고그냥 평생끝내자고 우리가족결혼식때 오지말라고 물론우리도 너 결혼할때갈생각없다고 결혼할일도 없겟지만 그냥 고아라생각하고 살라고 ...그게 가족입에서 나올소리인지...충격먹어서 진짜로 ...그냥 화장실간다하고 나와서 집으로안가고 택시타고 역주변에잇는 모텔로 갓습니다 집에가면 찾아올까바 최근이긴 하지만벌써2달이지나가는거같아요 집에선 아직 연락오고합니다 ..아 물론 그뒤로 회사도그만둿습니다 자취방도 빼고 찾아올까무서우...여동생이 경기도에있거고 큰언니가 충남에잇는데 ...경기도랑충남빼고 다른지역으로 이사갈려고합니다...코로나시기에 일자리도 없는데 5년이상다닌 직장을 그만둔것도 후회대고하지만 더이상 가족이랑 엮이기 싫어 도망칠려고합니다...언젠간은 만날일없길제발 빌면서...



제가 지금하는 행동이 좋은거일까요 ..앞으로 저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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