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동안 미국 지미팰런쇼에서 다이너마이트, 아이돌, 홈, 블랙스완을 공연했는데 뷔는 무대마다 다른 컨셉을 찰떡같이 소화했어 상큼귀욤, 파워터프, 청량발랄, 몽환섹시 등 냉온탕을 왔다갔다하는 무대를 보여주니까 만족감 개쩔어 ㅋㅋㅋ
1. 귀여운 파워 아이돌 느낌의 다이너마이트 뷔
2. 조선의 한량 도련님 같았던 아이돌의 뷔
3. 청량하고 밝은 미소년 느낌의 홈 뷔
4. 몽환적이고 섹시한 분위기가 오졌던 블랙스완의 뷔
무대에선 이렇게 카리스마 폭팔인데 본체는 귀엽고 어벙해서 씹덕터지는게 킬포야 ㅋㅋㅋ 지난 회 영화를 찍었던 카누 장면의 비하인드에서 무조건을 부르며 남준이에게 애교 떠는 모습으로 하드캐리했지ㅋㅋㅋ
남주니혀어어엉(어태형아!)남주니혀어엉내가필요할땐나를불러줘어언제든지달려갈게에(빨리와!)낮에도좋아남쥰밤에도좋아언제든지달려갈게에(야너혼자잘다닌다잉)남주니형(다급)다른사람드리..나를부르며언한참을생각해보..남주니형!당신이나를불러준다며언무조건무족할거야
하찮고 귀여운 뒷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 뷔가 입은 잠옷은 3년 전에 팬이 선물한거래
9월 김뷔 모습이야 ㅋㅋㅋ
무대마다 분위기가 확확 바뀌는 무대존잘 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