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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이후 중증 우울증 환자가 되버린 나

Andyclasd |2020.10.03 02:52
조회 527 |추천 0

벌써 이별 한지가 일년 반이 흘렀는데 이렇게 우울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이별... 전화로 말싸움 하다가 제가 욕하고 찼습니다... 순간 너무 열이 받아서 내뱉은 욕설로

 

그렇게 기나긴 인연을 끝냈습니다.

 

35살에 헤어지고 이제 올해 지나면 37 인데... 내 인생의 결혼은 물건너 간걸 까요.

 

30살 넘어서 너무도 좋아했던 2명의 여자 헤어지고 이젠 연애의 의욕도 없고

 

인생의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고 그저 왜 사는지 모르는 인생을 살고 있네요.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별의 아픔을 극복하려고 정말 수없이 노력도하고 폐인 짓거리도

 

해보고 열심히 일에도 집중해보고 노력했는데

 

그저 하루하루 버티기 밖에 안된다고 느껴집니다.

 

다시 만날수만 있다면 모든 걸 바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이렇게 방황하며 우울하게 사는 인생이 너무 싫습니다.

 

저는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죽어야 할까요 그건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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