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거짓말달고사는

거짓말을 일삼는 남자를 만나다 헤어졌는데
남는건 공허함뿐이라 더 괴롭네ㅠ
남들은 이별하면 좋았던 시절이 그립고 그사람이 보고싶고 한다던데.. 난 그 시간들을 견뎌내고 나온 내가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더 슬프고 자괴감들어..멀쩡한 얼굴로 속이고 또 지금도 아무일 없는듯 잘사는 그사람보면 저게 사람인가 싶고..꼭 벌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엔 들지 않아 더 괴롭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