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하는 점 이해부탁해요..!!!
우선 우리엄마가 운동을 다녀 나랑 한 5년 다니고 그만 뒀고 엄마는 꾸준히 다녀서 거의 8년? 됐는데 내가 다닐땐 내가 거의 거기 살고 초창기부터 다닌애라 이모들 어린애들 관장님 부관장님 다 그냥 막 친하게 다녀서 왠만하면 다 아는 사람이고 친한데
어제 갑자기 헬스장에서 이상한 일이있었데!!!
뭔일이냐 물었더니 헬스장에서 엄마가 소문뿌리고 다니는 나쁜년이 됐데
엄마가 뭐 헬스장다니는 회원 "A랑B랑 모텔 드나들었데" 이런식으로 소문을 냈다는거야... 어이가 없어서
그 B라는 남자가 대뜸 엄마한테 "당신 나알아요?" 이런식으로 말해서 엄마가 자초지종을 말하라고 누군지 모르는데 대뜸 그렇게 말하면 못알아 듣지 않냐 그랬데
그랬더니 B가 A라는 여자회원한테 우리엄마가 소문을 내고 다닌다 라고 말을해서 B가 우리엄마한테 따진거래
우리엄마 보험설계사고 그 보험밥만 거의 20년먹고있는 사람이고 성격상 누구한테 뭐라뭐라하고 소문내도 다닐사람이 아니야 그런거 소문내봤자 나한테 득돼는게 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란말이야 그리고 남한테 관심이없어 엄마일이 너무 바빠서 집에도 잘 없어... 주말에도 계약해야한다 상담해야한다 자기 일이 너무 바빠서 남한테 관심 조차 없어
그래서 엉뚱한 얘기 이상한 얘기 들어도 남한테 옮기는 사람이 아닌데 그런얘기를 들었다니 내가 다 열불이 나는거야....
(관장 부관장은 서로 부부사이)
추석 전주에 관장이 엄마한테 헬스장에 싫어하는 사람있냐 이런식으로 떠봤데 근데 남한테 관심이없는데 싫어할 시간 조차없는데ㅋㅋㅋㅋ 그래서 관장님한테 "당사자한테 직접와서 나한테 따지고 해라" 라고 했었데 그때부터 좀 뭔가이상했데
그리고 월요일 쯤인가 엄마랑 친한 회원이 운동하는데 머리를 풀고있었데 근데 땀이 워낙많은 사람이니까 머리묶으라고 친한사이니까 살짝 츤데레차럼 틱틱 말했데 근데 그 A라는 회원이 찔려서 주섬주섬 머리를 묶었었데
그리고 어제 그 부관장이 엄마친한 회원한테 낮에 전화해서 우리엄마때매 기분니쁜일 있었다매? 이러면사 얼구 빨개지더만 이러면서 떠보더라 그래사 아니라고 그런일 없었고 땀나니까 머리묶으라고 한거다 아무일 없었다 이랬는데 그날 저녁 위에말했던 일이일어난거야
그래사 엄마가 부관장한테가서 이런이런일이있었다 어찌된건지 아냐 그랬더니 알고있다는거야 엄마 화나가지고 그럼 일의 진장을 파헤쳐 줘라 나는 갑자기 나쁜년된거 아니냐 그럼서 어찌된건지 확인해달라해ㅛ는데
그 부관장이 좀 자기랑 친한사람만 좋아해 자기랑 술먹어주고 자주 모임해주고 하는 사람
근디 A가 딱 그런 사람이란말이야 그래서 팔은 안으러 굽는다고 그 A를 두둔하더래
A가 애초에 예전부타 우리엄마가 인사도 안받아주고 뭣도 안해주고 뭣도 이럼서 불만이 많아ㅛ데
이거 아찌해야함 열불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