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원래 막 많은 타투를 안 좋아했어서 점점 늘어나는 거 보면 이제 그만해줬음 싶은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베플ㅇㅇ|2020.10.08 03:04
갠차나갠차나 우쭈쭈 하는데 모순적이게도 속으론 싫어함... ㅅ발 억지로 품고있긴 해
베플ㅇㅇ|2020.10.08 09:31
나름 의미가 다 있고 심지어 스스로 팔 한 쪽 안 넘어가기로 약속함 그리고 타투 고려하는 팬들보고 신중해라 이렇게 이야기도 해주고 애초에 디자인도 예뻐서 띠, 별자리, 좋아하는 악기, 팬덤명, 작사할 때 가명 이렇게 새김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구원해 행동은 부드럽게 태도는 의연하게 태양의 빛은 모든것을 비춘다.' 이런 의미도 있다네